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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세안습관(비눗물 안 씻기, 헤어라인 안 말리기)

세안을 할 때 클렌징 폼이 헤어라인에 넓게 분포돼서 제대로 세척이 안 되는 경우 두피에 잔여물이 남아서 

엠자탈모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. 그리고 세안을 과격하게 하는 편이라면 앞머리는 거의 다 젖게 되기 때문에 세안 후에 꼭 드라이를 하는 것이 좋다.  왜냐하면  세안 후에  수건으로 대충 닦거나 말리지 않으면 두피가 축축한 상태가 지속되어 두피환경이 나빠져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.

 

2.  머리 바짝 당겨서 꽉 묶는 습관

어렸을 때 항상 눈매가 올라갈 정도로 위로 꽉 묶는 습관은 엠자탈모에 치명적이며 견인성 탈모의 지름길이라고 한다. 견인성 탈모는 조금만 당겨도 아프고 모발이 잘빠진 특징이 있다.  귀찮더라도 머리카락을 세게 잡아당기는 습관은 되도록 안 하는 것이 좋다.  세안 시 엠자탈모인 사람은 꼭 세안밴드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.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생활습관이 엠자탈모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잘 모를 것이다. 이러한 작은 습관 하나만 개선해도 엠자탈모 예방과 완화에도 분명히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잘 알아두자.